수유텀 계산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
수유텀(수유 간격)은 개월에 따라 늘어나며, 신생아는 약 2~3시간, 3~6개월은 3~4시간, 6개월 이후는 4시간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마지막 수유 시각에 권장 간격을 더하면 다음 수유 예상 시각이 됩니다. 시계보다 아기의 배고픔 신호를 우선하고, 정확한 조언은 소아과와 상담하세요.
아기 정보 입력
권장 수유 간격 (수유텀)
0시간
| 항목 | 값 |
|---|---|
| 적용 개월 구간 | |
| 권장 수유 간격 | |
| 하루 권장 수유 횟수 | |
| 다음 수유 예상 시각 |
이 결과는 평균적인 기준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특히 신생아는 시계가 아니라 배고픔 신호에 맞춘 자율 수유가 권장됩니다. 수유에 대한 정확한 조언은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사용 방법
- 개월 수 입력 — 아기의 개월 수를 입력하면 개월별 권장 수유텀과 횟수가 반영됩니다.
- 마지막 수유 시각 입력 — 마지막으로 수유한 시각을 입력하면 다음 수유 예상 시각을 계산합니다(선택).
- 결과 확인 — 계산하기를 누르면 권장 수유 간격, 하루 수유 횟수, 다음 수유 시각이 표시됩니다.
개월별 수유텀과 횟수 기준
수유텀은 한 번 수유한 뒤 다음 수유까지의 간격을 말합니다. 아기는 성장하면서 위 용량이 커져 한 번에 더 많이 먹고, 그만큼 수유 간격이 길어집니다. 다만 모유 수유는 분유보다 소화가 빨라 간격이 짧은 편이고, 같은 개월이라도 아기마다 차이가 큽니다.
| 개월 | 권장 수유 간격 | 하루 수유 횟수 |
|---|---|---|
| 0~1개월 (신생아) | 2~3시간 | 8~12회 |
| 1~3개월 | 3시간 | 6~8회 |
| 3~6개월 | 3~4시간 | 5~6회 |
| 6~9개월 (이유식 시작) | 4시간 | 4~5회 |
| 9~12개월 | 4~5시간 | 3~4회 + 이유식 |
| 12개월 이상 | 식사 위주 | 우유 2~3회 + 식사 |
다음 수유 예상 시각은 마지막 수유 시각 + 권장 수유 간격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2개월 아기를 오후 2시에 수유했다면 권장 간격 3시간을 더해 오후 5시쯤 다음 수유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기준이며, 아기가 일찍 배고파하면 더 일찍 수유해도 됩니다.
회당 적정 분유량이 궁금하다면 분유량 계산기를, 아기 성장 상태를 확인하려면 영유아 성장 백분위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개월별 분유·수유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신생아 수유텀은 보통 몇 시간인가요?
갓 태어난 신생아는 보통 2~3시간 간격으로 하루 8~12회 수유합니다. 밤에도 수유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는 분유보다 소화가 빨라 간격이 더 짧을 수 있습니다. 수유텀은 정해진 시간표보다 아기의 배고픔 신호(입을 오물거리거나 손을 빠는 등)에 맞추는 것이 권장됩니다.
개월별 수유텀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성장하면서 한 번에 먹는 양이 늘어 수유 간격이 길어집니다. 일반적으로 0~1개월 2~3시간, 1~3개월 3시간, 3~6개월 3~4시간, 6개월 이후 이유식과 함께 4시간 내외로 늘어납니다. 같은 개월이라도 모유·분유·혼합 수유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밤중 수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신생아기에는 밤중 수유가 필수이지만, 보통 생후 4~6개월 무렵부터 체중이 충분히 늘면 밤에 한 번에 자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밤중 수유가 줄어듭니다. 시점은 아기마다 크게 다르므로, 무리하게 끊기보다 아기의 성장과 수면 패턴을 보며 소아과와 상담해 조절하세요.
수유텀을 꼭 정해진 시간에 맞춰야 하나요?
특히 신생아기에는 시계에 맞춘 수유보다 아기의 배고픔 신호에 따른 '자율 수유'가 권장됩니다. 이 계산기의 수유텀은 평균적인 기준일 뿐이며, 아기가 배고파하면 권장 간격보다 일찍 수유해도 됩니다. 체중이 잘 늘고 기저귀가 충분히 젖는다면 큰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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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